![]()
고객센터
이용후기
집 전체적으로 내부나 베란다 화장실 같은곳이 깨끗하긴한데 빌라건물 자체가 2002년식이라 왠지모를 찜찜함을 안고 살았어요 ㅋㅋ 그러던중에 반려동물을 키우게 됐는데 동물들이 많이 어리고 새끼라 애들이 멋모르고 제 손이 안 닿는 구석 (ex. 세탁기 뒤) 바닥이라도 핥고 그럴까봐 괜히 걱정되고 더 찜찜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큰맘먹고 거주청소를 맡기게 됐습니다 거주청소가 입주청소보다 가격이 더 비싸다는 것도 이번에 새로 알았어요 ㅋㅋ 이사 들어올때 미리 청소를 할 걸 하고 후회 했어요 한번도 청소를 맡겨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질 않아서..ㅠㅠ 암튼 이번 기회에 집을 전체적으로 제대로 청소하려고 미리 큰 박스랑 타포린백 사서 옷가지들도 빼놓고 세탁기도 미리 옮겨놓고 그랬는데 수납장 같은 곳 내부에도 소독해주시고 꼼꼼히 청소해주신것 같아서 만족했습니다 화장실 타일에 스티커자국도 있고 색이 살짝 변색된 느낌이었는데 눈에 띄게 깔끔해졌어요 ㅋㅋ 이번에 청소하고 나면 한동안은 또 맡길일은 없겠지만 업체에 맡기고 대청소를 하고나니 속이 다 후련하고 옳은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희집에 와서 청소해주신 직원분들 모두 다 수고 많으셨고 감사하단 말씀 다시한번 전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