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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이용후기
이제 막 아기 엄마가 된 사람이예요
첫아이다 보니 신랑이 더 유난스럽게 집안 청소에 신경을 쓰더라구요.
요새 미세먼지도 많은데 아기가 조리원에서 집에왔을때 집안의 환경이 중요하다며,
제가 조리원에 있을때 업체를 불러 청소를 받았더라구요.
저는 돈쓰면서까지 무슨 청소를 받을라고하나 싶었지만, 신랑은 청소에 완전 빠져있어서 말릴수가없어서 냅뒀어요.
그리고 조리원에서 집에오고나서, 정말 놀랬어요~
제가 원래 청소를 안하던 사람이 아니였는데,,,,우리집이 지저분하긴 했구나 싶었어요.
세제도 친환경 세제로만 청소를 하시고, 아기가 있는 집이라고하니 더 신경써서 해주신 느낌이 들더라구요,
꼭 엄마가 집에 왔따간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청소하느라 고생해 주신 분들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