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된 노후아파트 후기입니다
- 작성자
- 박겸서
- 등록일
- 2021.04.12
- 조회수
- 282
사진을 올릴 수 없는 게 아쉽네요
욕실유리 파티션에 물때
샤워기 물때
샤워기 및 수전 아랫부분 물때
오래된 집이라고 제거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점검때 칼로 긁어냈지만 물때가 여전히 있습니다
리모델링한지 4년정도 된 집으로 알고 있는데..
제거가 어렵다고 하는 곳들은 죄다 칼로 긁어냈던데 입주후에 보니 기름때가 심한 곳도 칼로 긁어내어 기스가 많이 났습니다 방문쪽에 리모델링 후 본드자국이 있어 제거 부탁해서 해준다고 감사한 마음 갖고 있었습니다만 점검때 현관중문도 칼로 제거하시더니 필름지가 떼어져버려서 들뜸으로 문이 닫히다가 다시 열립니다 스카치 테이프로 붙여놨고요..소독서비스를 해준다 했는데 확인 할 길이 없습니다 청소가 신통치 않은 부분은 나*살균제를 구입하여 뿌려놓고 샤워기로 뿌려주니 아주 깨끗하게 물때 및 광까지 다 났습니다
청소 관리감독하려고 한시간 반 걸려서 갔더니 어디 계시다 오실 곳 있냐고 물어서 차에 대기한지 30분 정도 되니 소장이라는 분은 내려와 차에 계시고 두어시간 후에 다시 올라가시더군요
점검하면서 화장실 청소가 너무 안되어 있어 40여분을 칼로 물때 제거 하신 노고가 있지만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참고로 안방화장실 선반은 물로만 한번 뿌린 거 같습니다 물기가 그대로 남아 있었어요
청소하러 온 사람의 숫자가 다섯인데 사람 수가 중요한 게 아닌 거 같습니다 잘하는 두세사람이 낫지요
이정도면 잔금 안주는 게 맞다 싶지만 입금해달라고 앞에 서 있는데..
아무튼 후기 사진을 올 릴 수 없다 게 다시한번 아쉬우며 이번 입주청소는 뽑기를 잘못한 건지 노후아파트라는 핸디캡의 한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