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후회됩니다
- 작성자
- ㄲ
- 등록일
- 2022.01.23
- 조회수
- 315
문 손잡이, 화장실 선반, 스위치 등 아예 손 안댄 그대로 여서 문의했더니 기스날수도 있어서 안한거라며 변명하고 화장실 선반도 전 세입자가 두고간거면 못건드는거라고? 이상한소리하시고,,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지 ㅠ ㅠ 저를 바보로 아시는거 같았어요 as 와서도 대충 마른 걸레로 훔치더니 열심히 한거라며 말하길래 알겠다 하고 돌려보냈어요.. 원래 끈적이는건 안닦이는거다 하는 부분도 물걸레질 쎄게만 해도 바로 닦이네요 추가요금 다 해서 37만5천원 줬는데 저희가 다시 청소 새로 하고 있는 이게 맞는건지 ㅠ
사정상 멀리 있어서 청소 확인하려고 끝나기 한시간전에 연락달라랫더니 끝나기 30분전에 부르시고.. 피톤치드 방역 추가 여러번 말했는데 안했길래 왜 안하셨냐 하니까 벽지가 젖을수있어서 원래 안하는거다..? 하는 이상한 소리 하시고 아예 말이 안통해요 ㅠ 제가 여기로 하자고 가족들한테 고집부려서 한건데 미안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피톤치드 액이랑 청소용품 다 새로 샀어요 그냥 운이 나빴다 생각하려 했는데 생각할수록 화가나서 글이라도 남깁니다